신문에 따르면 전자기기 수리업체인 아이픽스잇(iFixit)과 UBM 테크인사이츠(UBM TechInsights)는 아이패드를 분리한 결과 아이패드의 가장 고가 부품 중 하나인 플레쉬칩이 삼성전자의 부품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분해 사진을 통해서도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는 홍콩의 암페렉스 테크놀로지(Amperex Technology)의 제품도 사용됐는데 이는 아이폰에 사용된 것보다 5.5배나 많은 용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암페렉스 측은 관련 논평을 삼가고 있다.
그밖에 브로드컴과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터치스크린 관련 칩 부품을 그리고 시러스로직(Cirrus Logic)은 오디오 관련 칩 부품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일 내 더욱 자세한 관련 정보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