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오후 3시 40분에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과달루페 빅토리아시로부터 남서부로 26 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이고 진원지는 지하 32킬로미터라고 USGS는 밝혔다.
특히 이번 지진은 미국 로스앤잴레스 도심가에서도 감지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당국은 아직까지는 별다른 피해 보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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