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네이버재팬은 일본 검색광고 시장에서 타사와 크게 차별화 돼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실제 최근 트래픽은 오픈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향상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주력 사업들 Star 에서 Cash Cow
동사의 주력인 검색광고와 웹게임 기반의 게임포탈의 성장성은 하락하고 있음. 국내 온라인광고가 전체 광고시장에서의 비중이 이미 17.4%에 달하고 있으며, 웹게임 사업도 이용자 증가가 한계에 달한 시점에서 ARPU증가에 따른 성장이 부담스러운 수준임. 따라서 동사의 주력 사업들은 Star(고성장, 고수익)에서 Cash Cow(저성장, 고수익)단계로 접어들었음.
- 일본 검색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 높다
동사의 네이버재팬은 일본 검색광고 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이는 동사의 검색서비스가 타 경쟁사와 크게 차별화되어 있기 때문임. 이를 입증하듯 네이버재팬의 최근 트래픽은 오픈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향상되고 있음. 네이버재팬의 순방문자는 서비스 7개월만 에 20만명대에서 200만명대로 10배 증가함.
- 2010 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2%, 17.1% 증가 전망
동사의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2%, 17.1% 증가한 1조 3,885억원, 6,227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동사가 2009년 NBP와의 물적분할에 따른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것은 국내 광고 시장이 회복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