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NYT)를 비롯한 해외 주요 언론은 "애플의 아이패드가 출시된 첫 날 엄청난 판매 인파가 몰렸다"며 "손님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아이패드의 판매를 기다려온 열성 팬들은 "아이패드는 향후 PC모델의 궁긍적인 형태가 될 것"이라며 "아이패드를 통해 전 세계인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번 판매는 온라인을 통한 주문이 병행되면서 미리 아이패드를 받아본 고객들 역시 대부분 큰 만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와 관련해 CNBC는 "이번 아이패드 출시가 예상대로 판매 혁신을 기록할 수 있을지 월가가 주목하고 있다"며 "하지만 확실한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몇 주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향후 아이패드가 대박신화를 이룰 수 있을는지를 두고 세간의 이목은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