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봄 채용시즌을 맞아 캐주얼정장의 강세가 두드러졌던 남성의류가 21.8%로 전체 신장세를 주도했다.
이 밖에도 혼수시즌을 맞아 가구와 가전제품의 판매가 활발한 가정용품이 20.3%의 신장률을 보였으며 식품 27.5%, 여성의류 13.2% 등도 두자리 수 신장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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