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물류구매연합회(CFLP)는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의 PMI 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다시 상승 전환됐다. 이 지수는 지난해 12월 56.6을 기록한 뒤 올해 1월에 55.8 그리고 2월에는 52.0으로 후퇴한 바 있다.
이번 결과는 전월의 52에서 3.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확장 속도가 개선된 것이다.당초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는 54.5 였다.
이 가운데 신규주문 지수는 전월 53.7에서 58.1로 상승했고, 고용지수 역시 49.9에서 52.9로 올랐다.
수출주문 지수도 전월 50.3에서 54.5로 상승했으며 수입 지수도 49.1에서 53.7로 상승했다.
시장은 중국의 국내 투자와 소비의 개선, 해외 수출의 회복세가 이번 확장세의 주요 원인으로 이같은 중국의 완연한 경제 성장이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