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률을 실현하여 주식형 및 인덱스 펀드 등 자산운용시장 전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1일 열린 사명변경 및 CI선포식에서 김석사장은 "펀드운용, 상품개발, 영업,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기존의 업무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창의적이고 스마트하게 변하자"며 "향후 5년 동안 모든 임직원이 이러한 자세로 노력한다면 새로운 비전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독려했다.
또 이 회사는 이날 이후로 사명을 삼성자산운용 (Samsung Asset Management)으로 변경하고 국내외에서 브랜드가치를 적극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글로벌 운용사로서 마케팅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홍콩 및 싱가폴 법인 중심으로 인력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김석 사장 부임 이후 사명변경, 새로운 비전 발표 등 장기 검토 과제들이 속도감있게 처리되고 있다" 면서 "새로운 목표가 생긴만큼 모든 임직원들도 비전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