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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마켓전략] 원달러, 장기 롱. 중단기는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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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온라인 종합경제신문 뉴스핌(www.newspim.com)은 김홍진 BS투자증권 수석 연구원의 [글로벌마켓전략] 칼럼을 주 5회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원/달러, 이종통화, 에너지, 기타 주요 원자재 및 곡물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주요 투자 단위에 대한 폭넓고 뚜렷한 시각을 전달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갠팬의 마지막 지지선(현재 1126원 수준)이 지지 되는 한 매수 / 전매 플레이 유효
이 자리 기간적으로 무너진다면 일부 포지션 정리하고 관망
만약 1130원 수준 지지 하고 1142원 다시 넘어간다면 공격적으로 매수


봄비가 내리는군요. 창 밖을 보면서 부침개가 생각나는 이 시간입니다. 환절기라 감기 조심 하시구요. ^^

오늘은 원달러 시장을 보시겠습니다. 시장이 왔다 갔다 하면서 단기적으로 예측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큰 그림은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큰 그림은 말씀 드렸다시피 롱으로 봅니다. 중기는 숏이 우세, 단기 또한 숏이 우세한 형국이네요. 다만 그림에서 보시듯이 아래쪽으로 충격파동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설령 밀려도 많이 밀리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추가적으로 하락 하기 위해서는 그림에서 보시듯이 두 가지 관문이 남았는데 하나는 갠팬의 하단 자리 현재 1126원 수준에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우 하향하는 사선(현재 1119원 수준)의 하향 돌파가 되겠습니다. 이 두 자리를 강하게 돌파하면 큰 그림의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생깁니다. 아직은 아니지요.



만약 1117.50원으로 저점을 보았다고 확인을 하려면 1142.50원을 기간적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으로 보면 아래쪽으로 충격파동 카운팅을 할 때 절대로 내 주지 말아야 할 선이기도 합니다. 이 자리를 기간적으로 다시 넘긴다면 일봉 구름대를 넘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일단 저점을 봤다고 거의 확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 며칠 동안 외국인이 열나게 매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 한계에 봉착한 듯한 모습입니다. 아침에 매도 하다가 지금 매수 포지션으로 돈 상황이지요. 달러 인덱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러강세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타 통화 대비 달러가 강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원달러는 외국인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 보입니다.

특이한 것은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이렇게 강화되면 국내기관들도 버티지 못하고 매도로 가세할 터인데 오늘은 아침부터 국내기관들이 더 버티더군요. 아무래도 최중경씨가 다시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747 정책라인’이 재구성된 것에 따른 기대심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담이었구요. 우리는 오로지 그림으로만 해석하시지요. 장기 롱, 중기 숏, 단기 숏 우세합니다. 다만 현 수준에서는 추가로 밀린다 할지라도 많이 밀리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특히 1130원 수준의 지지력은 대단히 강해 보입니다. 그래서 기존 의견 고수합니다. 매수/ 전매 관점 대응 여전히 권합니다. 밀리면 사고, 걸리면 정리 후 관망, 기다렸다가 밀리면 다시 사는 것이지요. 1130원 수준 기간적으로 지지 하면서 1142원을 다시 넘어간다면 공격적으로 매수 권합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갠팬의 마지막 지지선(현재 1126원 수준)이 기간적으로 무너진다면 포지션 일부 정리하고 관망 권합니다. 또닥이의 경우는 배트 짧게 잡고 저항선 지지선 확인하면서 매도 / 환매 해 볼만합니다. 그러나 스윙트레이더 이상은 매도플레이를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밀린다고 해도 얼마나 많이 밀릴 수 있을지 의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시황관련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BS투자증권 김홍진(02-3215-1588)로 연락 바랍니다.

◆ 김홍진 수석연구원

삼성선물 영업팀
부은선물 영업팀
NH투자선물 영업팀
구 선물협회 파생상품 강사
무역협회 외환관리사 강사
뉴스핌 국채선물 및 FX 마진 일일시황 제공
현, BS투자증권 파생상품담당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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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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