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는 회사명 브로드밴드를 상징하는 동시에, 최상(Best)의 서비스로 최고의 찬사(Bravo)를 받겠다는 의지와, 어려운 상황을 돌파(Breakthrough)해 기존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Beyond) 혁신적이고 편리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특히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대표브랜드 ‘T’와 동일한 로고 타입과 색상을 이용해 SK의 통신 브랜드 간 통일감을 줄 계획이다. ‘T’와 마찬가지로 뫼비우스의 띠를 모티브로 삼아 고객과 기업, 앞과 뒤, 시작과 끝, 안과 밖이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향후 SK브로드밴드는 이번 브랜드 런칭으로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대표 브랜드 ‘T’의 경쟁력을 공유해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대표는 “‘B’브랜드 출시를 계기로 유선통신 분야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확보하는 한편 고객중심경영과 내실 있는 성장을 두 축으로 SK텔레콤과 시너지를 이뤄 유무선 통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4월부터 TV 및 인쇄 광고를 통해 ‘B’ 알리기에 적극 알리는 한편, 런칭에 맞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