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빨래를 매개체로 한 '엄마와 딸의 풍경' 사진전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응모 대상은 6모션(식스모션) 트롬 세탁기 보유고객이나 4월 20일까지 구입한 고객이며 트롬 홈페이지에 사진 및 사연을 올려 응모할 수 있다.
LG전자는 응모 고객 중 모녀 6쌍을 선정해 사진을 촬영한다. 이번 촬영에는 사진작가이자 대학 교수인 조세현 씨 직접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촬영한 사진 작품을 모아 오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트롬세탁기를 구매하지 않은 고객들도 트롬 홈페이지에 '모녀, 그리고 빨래가 어우러진 일상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해 6모션(식스모션) 트롬세탁기 등을 제공한다. 채택된 사진은 사진전에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HAC마케팅팀 이기영 팀장은 "이번 행사는 LG트롬세탁기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감성과 맞닿을 수 있는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