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발표 내용 요지.
* 아일랜드의 배드뱅크인 NAMA가 늦어도 2011년 2월말까지 5개 은행과 기관으로부터 명목상 가치가 160억유로(약 216억달러)에 달하는 부실 융자금을 85억유로에 매입한다. 이는 이들 은행과 기관 대출금의 명목상 가치에서 47%나 할인된 액수다.
* 아일랜드의 은행들이 금년말까지 자본비율(core Tier 1 capital)을 8% 수준까지 높이도록 감독기관이 관리감독한다.
* 자본규모로 아일랜드 최대 은행인 '뱅크 오브 아일랜드'는 26억6000만유로의 자본 확충을 해야한다.
* 아일랜드 2위 규모 은행인 얼라이드 아이리쉬 뱅크는 74억유로의 신규 자본을 조성해야 한다.
* 국유화된 앵글로 아이리쉬 뱅크는 최소 자본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83억달러의 추가 자본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