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이날 밝힌 '그리스 BICRA'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낮은 경제 전망과 구조적 취약성 등으로 그리스가 비교적 높은 경제적 위험요소를 안고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그리스의 경제 리스크 스코어도 '5'를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S&P의 BICRA는 해당 국가의 금융시스템 정상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그룹 1'부터 '그룹 10'까지 분류되며, '그룹 1'이 가장 강력한 것이다.
현재 그리스와 같은 '그룹 5'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랜드, 브라질,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