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자신들이 보유한 77억 달러 규모의 씨티그룹 보통주를 올해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번 주식 매각과 관련 "씨티그룹 보통주 매각은 사전 조율된 계획에 따라 이뤄질 것이며 매각 방식과 수량, 시기는 다양한 변수들에 좌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로 씨티그룹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3.02% 하락한 4.18달러에 거래됐으며 마감 후 거래에서도 0.24% 추가 하락했다.
한편 애플은 올 여름 새로운 아이폰 모델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가 2% 이상 급등했다.
신문은 애플이 버라이즌의 CDMA 무선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는 신형 아이폰을 개발중이며 올해 여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0.6% 상승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 2.4% 급등한 237.20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