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에 따르면 올해 택배 사업의 확대로 500여명의 Service Master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이번 Service Master 양성교육은 먼저 31일~4월1일까지 이틀간 경기일자리센터 구직 요청자 20여명을, 이어 4월 7~8일에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원한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택배 업무 프로세스 교육, 택배 대리점 견학, 집배송 실습 등 기본 업무 교육 뿐 아니라 기본 예절 교육과 고객 불만 예방 및 응대 요령 등 서비스 교육에 주안점을 둠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이루어지는 이번 Service Master 양성교육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택배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배송 차량 증차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배송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되고 서비스의 질도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