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UBS가 미국 사업부에서 200여명의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감축 규모는 1만 6295명이 일하는 UBS 미국 사업부의 약 1.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UBS는 이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자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해 수백명의 중개인이 그들의 고객과 자산을 가지고 UBS를 떠났으며 이로써 현재 UBS 미국 사업부의 고객 자산은 100억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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