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선 교수는 1945년생으로 재정경제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을, 최경규 교수는 1960년생으로 국회 예산정책처 산업사업평가팀장을 역임했다.
정해왕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은 임기 1년에 재선임됐다.
감사위원으로 정해왕 금융연구원 원장과 최경규 교수를 신규 선임(임기 1년)하고 김각영 변호사와 김경섭 전 조달청장(21대)을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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