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식에는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과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등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녹색경영추진본부는 녹색경영에 대한 산업계의 이해 제고와 참여 유도를 위한 ▲ 녹색경영 지역포럼 운영 ▲ 녹색기술 R&D수요조사 ▲ 녹색경영지도 및 자문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판식에 앞서, 안현호 차관과 손경식 회장 및 각 지역 상의회장은 ‘녹색경영 보급 및 확산을 위한 협력 협약’도 체결한다.
지경부는 녹색경영추진본부 출범에 맞춰 녹색경영 촉진을 위해 ▲ 녹색벤처 창업 여건확충고 고용창출 ▲ 그린파트너쉽 사업, 탄소파트너쉽 사업(모기업-협력업체 간 녹색경영기법 전수 지원) ▲ 지역에코혁신사업추진(부산, 대구, 울산, 대전, 인천 등 5개 지자체) 등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지경부의 김대자 산업환경과장은 “이번 본부 출범으로 지경부와 대한상의간의 녹색경영 전반에 관한 경험과 정보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는데 최선이 협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