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설령 코리아나화장품을 인수하고 싶어도 주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금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도 주주들이 우려감을 갖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절대 공격적으로 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코리아나화장품을 인수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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