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11월 지경부 국책과제 선정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신재생 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인 'PLC를 이용한 일체형 이상 혐기공정 및 신경 회로망형 원격제어기술'이 적용된 바이오가스 플랜트다.
이 기술은 기존 공정기술보다 운전 안정성 및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선진기술에 버금가는 차세대 바이오가스화 공정기술로 특화된 기술이라는 게 네오퍼플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그간 추진해온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이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 국내기술을 선호하는 지자체와 영농조합 등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망했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 "준공시점까지 최적의 기술과 설치노하우로 국내기술이 접목된 바이오플랜트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