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25일 "발전용 천연가스 판매량 증가로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한 533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1/4분기 발전용 천연가스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미 51.6% 증가했고 이에 총 판매량도 전년동기대비 26.1% 늘러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전력의 1/4분기 총 발전량이 낮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고 원자력과 석탄 발전량은 가동률이 항상 높게 유지돼 추가 가동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1/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5.3% 감소했었던 기저효과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1/4분기 미수금은 약 4000억원이 회수될 것이라며 향후 연 평균 1조원 회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 애널리스트는 "향후 유상 증자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적정주가의 15% 할인이면 충분하다"며 "최근의 주가 하락은 유상증자 우려의 선반영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