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문병우, 박일 각자대표 체제는 황영기, 박일 각자대표 체제로 바뀌게 됐다.
황 대표는 지난 1월초 차병원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 회장에 지난 1월 선임됐으며 석달 만에 각자대표로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된다.
주진형 전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이자 전 우리투자증권 전무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
주 이사는 우리금융 등에서 황영기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며 전략통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투자증권 전무를 끝으로 금융권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다 이번에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통해 얼굴을 내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