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대표 박창규)이 호주에서 공급중인 최고급 아파트 131가구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호주 퀸스랜드 주 골드코스트시 파라다이스 포인트 부지에서 아파트 348가구, 빌라 122가구를 건립하는 롯데건설은 '살라시아워트스' 프로젝트 아파트 1차분 131가구를 이번에 분양하며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살라시아워터스 아파트는 87㎡(26평형)~369㎡(111평형)로 분양가는 약 60만~250만 호주 달러이며 아파트, 빌라, 워터 프론트 빌라스, 쇼핑 편의 및 휴게 시설이 건립되는 프로젝트다.
호주 및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디자인 회사 'DBI Design'과 건축, 환경, 도시계획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갗춘 'EJE Architecture' 등이 건물 디자인에 참여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골드코스트는 인근에 골드코스트 국제공항, 브리즈번 국제 및 국내공항이 인접해 있고 쇼핑몰, 레스토랑의 편의시설은 물론 카지노 등을 갖추고 있는 관광 휴양 명소로 손꼽힌다.
롯데건설이 건립하고 있는 살라시아워트스는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전용공간을 비롯해 해안 산책로, 요트를 정박할 수 있는 입주자 전용 마리나 시설(72개소), 헬스클럽, 사우나, 수영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 분양을 위해 롯데건설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이민 투자박람회'에서 상담 부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문의:02-514-5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