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프롤 장관은 이번 사태 해결에 상호 지원 보다는 유럽연합(EU)이 그리스 채권을 보증하는 형태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 파산이 야기할 도미노 타격에 대해 아무도 짐작할 수 없을 것"이라며 "특히 오스트리아 투자가 집중된 동유럽과 중앙 유럽국가들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