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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車 첨단 달린다③] 포드, 동급 최강 '테크 토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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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포드의 토러스는 럭셔리 세단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첨단 기능으로 '테크 토러스'로 재탄생했다.

2010년 신형 토러스는 '테크 토러스'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럭셔리 수입 세단에서 옵션으로 장착되는 사양들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기능을 갖췄다.



액티브 모션이 포함된 멀티 콘투어 시트(Multi-Contour Seats with Active Motion)는 허리와 허벅지 부분에 있는 7개의 에어 쿠션으로 시트의 곡면을 자유롭게 조절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할 수 있어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가능케 한다.

2010년 신형 토러스의 첨단 안전 옵션 또한 독일 럭셔리 세단에 견주어도 손색 없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은 약 180미터 앞까지 차의 운행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레이더 기술을 사용해 운전자가 차의 운전 속도를 정할 수 있으며, 차 사이의 안전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속도를 자동적으로 조절해 준다.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방지장치(Collision Warning with Brake Support)는 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전방의 차를 발견해 '헤드업' 경고 사인을 자동차 앞 유리 하단에 표시한다. 또한 전방에 천천히 움직이는 차를 발견하면 소리로 경고한다. 이 밖에도 오토 하이빔 헤드램프와 안전 편의 장치가 채용되었다.

또한 뉴 토러스는 날렵한 외관과 '젠 스타일'(ZEN Style)의 실내가 돋보이는 포드의 새로운 대형 세단이다. 또한 럭셔리 세단급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장비가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날렵해진 헤드램프와 선명하게 솟아오른 펜더, 낮아진 루프라인으로 인해 5m가 넘는 전장에도 불구하고 스포티한 모습이다.

실내는 스피커 커버, 컵 홀더, 센터 콘솔 보관함 등에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한 젠 스타일이 적용됐다. 특히 센터페시아는 운전자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38도로 기울어져 있다. 성능도 더욱 강력해졌다. 뉴 토러스에는 V6 3.5ℓ 듀라텍 엔진이 탑재돼 267마력의 최고출력과 34.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8.7km/ℓ이다.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시프트 컨트롤 패들이 적용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포드의 독점적인 기술인 멀티 컨투어 시트는 7개의 공기 쿠션으로 맛사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근육 피로를 덜어준다. 2010년형 뉴 토러스의 판매가격은 리미티드 4400만원, SEL 3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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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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