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후 분할존속회사인 에피밸리는 LED, 디스플레이 사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분할신설회사인 에스티씨(가칭)는 데이터 모뎀, 디지털 셋톱박스 등 방송통신사업부문을 맡는다.
이번 분할은 향후 사업부문간 성장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사업부문간의 독립적 경영 및 성과평가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분할 기준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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