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황성진 애널리스트는 "1~2월에 호조세를 보인 상영관 시장에서 CJ CGV의 1분기 실적은 아바타의 흥행호조세와 더불어 양호한 모습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또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1% 증가한 1189억원을, 영업이익은 39.7% 증가한 1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견조한 관람객수의 증가세와 더불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을 뿐 아니라 ATP 상승효과 역시 발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CJ CGV의 ATP 역시 작년 1분기 대비 약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추세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이에 따라 기존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