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1월 유로존 무역수지가 89억 유로의 적자(비계절조정수치)를 기록, 전년 동월의 121억 유로와 비교해 적자폭이 축소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인 40억 유로 적자보다는 적자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수출이 전년 대비 5% 가량 증가한 반면, 수입은 1%만 증가하며 전체 수지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직전월 무역수지 규모는 앞서 발표된 44억 유로 흑자에서 41억 유로 흑자로 하향 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