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이날 발행된 프랑스의 시사주간지 르 푸앵과의 인터뷰기사에서 "현 단계에서 다른 유로 회원국들의 건실성은 각각의 안정화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적용한다면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유로존의 재정 상황은 그렇게 최악은 아니라는 입장도 보였다.
또 경제가 회복되면서 ECB가 신용경색 현상을 풀기 위해 취했던 재정조치들을 점진적으로 철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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