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무디스의 방한 일정은 협의중에 있고 확정이 되면 공개할 예정"이라며 "보통 3~4월 정도에 오는 것으로 예정돼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일부 언론에서는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국가 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연례회의로 다음주 한국을 방한,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다음주에 무디스의 한국 방한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일정이 갑자기 취소되는 경우도 있고 방문기관이 바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