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리 결정회의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라카와 마사아키 BOJ 총재는 "통화 정책이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도록 조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또한 총재는 현재 물가 움직임이 1월 BOJ의 전망치와 부합하며, 중앙은행은 장기 금리를 낮춤으로써 민간 수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중앙은행의 정책만으로는 디플레이션 해결이 어렵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일본은행(BOJ)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은행권에 대한 고정금리 대출 규모를 10조엔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대출 기간을 연장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