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국장은 이 날 정례브리핑에서 “보험사가 요구하는 지급결제는 수신업무가 아니라 자금이체 수준”이라며 “은행권의 여수신 기능을 전혀 훼손하지 않는 범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보험사는 지급결제 비용으로 매년 몇 천억원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고객보험금에 대해 자금이체 허용을 요구하는 보험사의 주장에 찬성한다”고 했다.
미소금융과 관련해서 홍 국장은 “3월 16일 현재 499명에 대해 총 35억원을 지원했다”면서 “앞으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3월에서 5월까지의 실적을 지켜본 후 자격 요건 완화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