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를 기념해 '와타나베 부인'으로 잘 알려진 FX마진 관련서적 '나의 FX노트'의 저자 토리이 마유미씨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17일 우리선물에 따르면 '우리FX'는 기존 FXCM에 일본 히마와리증권 호가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로써 사용자가 두 업체간 호가와 스프레드를 비교하며 더욱 유리한 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게했다.
여기에 번개주문과 차트연동주문 등 호가 확인에서 주문까지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와타나베 부인 초청 세미나는 오는 24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 4층 우리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세미나 당일 계좌 개설자에게는 저자 서명이 담긴'나의 FX노트'를 증정한다.
와타나베 부인이란 외환 투자활동을 하는 일본의 일반 가정주부를 일컫는 말이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평범한 가정주부의 외환투자 성공기와 투자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참조하거나 콜센터(02-3774-0417)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