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리홈은 전일대비 4300원(14.88%) 오른 3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 연속 상한가다.
지난 2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8일 단 한 차례 조정을 제외하면 이달에만 11일동안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 랠리를 시작하기 전인 지난달 26일 8190원이었던 주가는 이달들어서만 289% 이상 올랐다.
리홈은 지난 12일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고 공시한 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업계에서는 특별한 이유없는 급등에 대해 우려하는 분위기다. 조선선재가 최근 17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는 "기관이나 외국인이 매매는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해석하기는 힘들다"며 "지난해의 실적 개선은 있었지만 지나칠 정도로 오르고 있어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