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전날 신세계푸드가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1979년 10월 11일 설립됐으며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01년 7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됐고 거래소 상장을 위한 별도의 공모 절차는 필요치 않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495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당기순익 24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는 하나대투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