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생애최초 특별공급 접수 결과 469가구 모집에 526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1.2대 1을 나타냈다.
블록별로는 A1-13블록이 181가구에 996명이 몰려 5.5대 1, 288가구 모집하는 A1-16블록은 4265명이 몰려 14.8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중이다.
최고 경쟁률은 35가구를 모집한 A1-16블록 84㎡에 1437명이 신청해 41.1대 1을 보였다.
한편 이날 사전예약은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