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은 공개SW 산업발전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및 일반인 등이 다양한 공개SW 개발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6개 전략과제와 20개 자유 일반과제에 각각 20억원 및 10억원 총30억원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6개 전략과제는 ▲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 전자정부 표준플랫폼 ▲ 스마트그리드 공동플랫폼 ▲ 모바일 플랫폼 ▲ 프로세스관리 ▲ 시스템 자원관리 등이고, 20개 일반과제는 산학연 등의 수요과제로 산업에 적용 가능한 과제를 지정한다.
지경부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공개SW는 전략과제로 선정, 역량을 집중해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공사례를 창출키로 했다.
지난해에는 총 30개 과제에 대해 15억원을 지원해 부산대학교가 캐나다의 Afilias사와 기술테스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경부의 유법민 소프트웨어진흥과장은 “올해부터는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개SW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공개SW거점국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