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보고서를 통해 "단가인하와 신규모델 교체에 따른 일시적 물량 감소(신규모델 출시 대기 시점) 등으로 1/4분기 실적은 다소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렇지만 2/4분기부터는 신규모델출시에 따른 물량 증가와 LG디스플레이 8세대 신규라인 가동 효과 등으로 가파르게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는 3D 디스플레이용 칩과 구동칩 부문에서의 신규제품이 성장동력으로 기여하면서 주가가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