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수닝 런민은행 부총재는 중국이 좀더 시장 지향적인 환율 정책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미국 오마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미국은 위앤화와 관련한 문제를 정치 이슈로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수닝 부총재는 전인대 세부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위앤화의 절상이 중국의 무역흑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2월 물가지표에 대해 "별다른 인플레이션 변화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6월~7월 물가에 반영되는 기저효과가 가장 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