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페루 중앙은행은 경제가 금융위기에서 회복됨에 따라 적어도 한달 정도 더 현행 금리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페루 중앙은행은 지난해 경기진작을 위해 금리인하를 단행했으며 특히 낮은 물가 압력이 이 같은 조치를 가능하게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페루 중앙은행이 오는 4월에 통화긴축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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