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어윤대 고려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에도 승인했다.
정석수 현대모비스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자동차 전장품 전문생산업체인 현대오토넷을 성공적으로 합병하고, 미래 지능형 안전자동차를 구현할 기술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새로운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 사업에서도 LG화학과 협력해 친환경자동차용 배터리 부문까지 진출했다"고 발혔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미래기술 확보를 통한 '제3의 도약'을 올해의 경영목표로 정하고, 올해 국내매출 11조7000억원과 해외법인 매출 89억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 미래 친환경·지능형자동차에 다양한 기술에 집중 ▲ 품질시스템 강화 ▲ 멀티미디어·메카트로닉스 제품 개발 등에 집중해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