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은행은 12일 PB영업 강화를 위해 김남아(사진) 전 종로지점장을 PB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보통 본부장의 평균연령이 50대 인점을 감안하면 40대 여성 본부장 임명은 파격적인 인사”라고 말했다.
김남아 본부장은 1961년생으로 성동여자실업고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포이동지점장을 시작으로 도곡역지점과 종로지점 지점장을 지냈다.
그동안 PB영업을 포함해 개인금융 부문에서 뛰어난 마케팅 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타워팰리스내 도곡역지점에서 최고의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5회 연속 성과평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