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델코의 한 관계자는 "여진에 따른 피해보고는 없었으며 생산에도 모든게 문제없다"고 말했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는 이날 오전 2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으나 아직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칠레는 지난 달 27일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계속해서 강력한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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