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대증권에 따르면 전날과 이날 이틀에 걸친 공모 결과 청약경쟁률은 최종 2대 1로 나타났다.
당초 현대증권은 1.96대 1로 최종 청약 경쟁률을 발표했으나 지점 누락분이 반영되며 경쟁률이 소폭 올랐다.
개인에게 배정된 166만7000주(전체의 50%) 가운데 청약주수는 333만4540주로 나타났다. 청약증거금은 100억400만원이 모였다. 기관투자자는 100% 청약했고 상장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현대PwC드림투게더기업인수목적은 주식의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녹색성장, 신성장동력, 첨단융합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해당하는 기업을 인수합병(Merger & Acquisition)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존속기한을 3년으로 하는 명목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