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케이엘넷 관계자는 "최근 매각 주관사인 삼일PWC가 실사를 완료해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지분매각에 따른 일정과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지분 매각안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회사측은 이달에 지분 매각안이 공개되면 올 상반기내 24.68%의 케이엘넷 지분 인수업체가 최종 선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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