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태양광사업 관련 자금조달 완료와 극동건설에 대한 리스크 등이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그는 "웅진그룹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태양광에너지 사업의 경우에는 웅진에너지 상장과 올해 말 웅진폴리실리콘의 본격적인 상업생산으로 기업가치를 레벨업 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태양광에너지사업:웅진에너지 상장 + 웅진폴리실리콘 본격 상업생산
태양광에너지사업에경우투자자금이다확보되었기때문에자금조달부담이해결되었다. 웅진에너지의경우는올해 7월중에상장을준비중에있고웅진폴리실리콘은올해말부터본격상업생산에들어갈수있어서동사의태양에너지사업부문에서기업가치를증대시킬수있는출발점이될것이다.
■투자의견매수, 적정주가 14,100원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 개시
동사의 적정주가는 14,100원으로 산출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리스크는 제한적이면서 성장동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는 점이다. 태양광사업 관련 자금조달 완료와 극동건설에 대한 리스크 등이 완화되고 있으며, 웅진그룹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태양광에너지 사업의 경우에는 웅진에너지 상장과 올해 말 웅진폴리실리콘의 본격적인 상업생산으로 기업가치를 레벨업 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태양광에너지사업:웅진에너지 상장 + 웅진폴리실리콘 본격 상업생산
태양광에너지사업에경우투자자금이다확보되었기때문에자금조달부담이해결되었다. 웅진에너지의경우는올해 7월중에상장을준비중에있고웅진폴리실리콘은올해말부터본격상업생산에들어갈수있어서동사의태양에너지사업부문에서기업가치를증대시킬수있는출발점이될것이다.
■극동건설 리스크 완화되고 있는 中
미분양과 PF지급보증잔액의상당부분을차지하고있는곳은대구남산동과용인죽전타운하우스이다. 대구남산동의경우는하반기에소형평수위주로재분양할예정이며, 용인죽전타운하우스는대손충당금을쌓았기때문에할인분양이가능할뿐만아니라부동산펀드등여러모로방법을모색하고있어서조만간에해결이되면극동건설의리스크가상당부분완화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