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대변인은 이날 집행위가 오늘이라도 그리스 위기와 관련해 상황이 악화된다면 내일 당장 개입할 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 대변인은 일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지금도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그리스가 필요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기제를 구상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 기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필요할 경우 EU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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