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첫날 실시된 3자녀 특별공급은 평균 17.2대 1,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주택형은 A1-16블록 84㎡로 34가구 모집에 2622명이 청약해 무려 7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3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총 234가구 모집에 서울에서 2573명, 경기·인천에서 1444명 등 총 4017명이 신청했으며, 노부모 특별공급도 117가구 모집에 서울과 경기·인천에서 각각 512, 239명이 접수했다.
반면 A1-13블록 전용 51㎡와 54㎡, 16블록 51㎡와 54㎡ 등 총 4개의 소형 주택형 35가구는 모집가구수를 채우지 못하고 미달됐다.
미달된 35가구에 대해서는 10일 3자녀 특별공급 전체와 노부모 특별공급 1순위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