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10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8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창업, 입지, 환경, 건설 등 지난 4차례 대책을 통해 기업환경을 계속 개선해왔지만 규제개혁에 대한 현장의 만족도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현장체감도와 효과 등에 비중을 두고 해결해야 할 것"이라며 "범정부분야에서 해결이 필요한 우선 추진 분야를 선정하고 민관합동 현장사업실사단 등을 실시해 기업환경개선 노력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또한 "각 부처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실시하고자 한다"며 "각 부처에서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