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9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5.00/1136.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32.00/1134.00원에 비해 3.00/2.0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35.00원, 고점은 1139.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2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34.30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4.50원에 비해 0.20원 하락한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금융주 강세로 소폭 상승,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대비 11.86p 상승한 10564선에서 마감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약세를 엔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1.3601달러, 엔/달러는 89.96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