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 첫날인 9일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는 청약접수를 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현장접수 인원은 600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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